2017년 4월 24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 제95문답에 대한 오늘의 묵상

세례는 구원의 표와 인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은 세례식이라는 예식을 통해 일종의 씻겨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씻겨지는 것은 죄입니다. 이것은 사복음서에서 세례 요한이 자신의 세례를 사죄와 연결시켰던 데서 정확하게 드러났습니다. 즉 씻음의 의식은 세례와 사죄를 연결시키는 고리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죄를 씻어 주셨다는 사실, 즉 자신의 죄를 사해 주셨다고 믿는 사람이라야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 이러한 믿음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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