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6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36문답 해설과 묵상

이 한 주간의 신앙고백은 "의롭다 하심과 양자로 삼으심과 거룩하게 하심과 함께 오거나 그것들에서 나오는 이생의 유익은 무엇입니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은혜 가운데서 끝까지 견디는 것’이라고 한 대답은 신앙의 옷깃을 다시 한 번 여미게 합니다. 무릇 뼈대 있는 가문의 사람이라면, 사소한 것들 때문에 가문을 욕되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강직함이랄까, 자부심이랄까, 당당함이랄까 여하튼 지조와 절개가 있기 마련입니다. 성도란 의롭다 하심을 얻고, 양자로 입양되고, 거룩하게 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다운 기개로, 범사에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양심의 평안을 누리고, 성신 안에서의 기쁨과 은혜의 많아짐을 누리면서, 어떠한 유혹이나 시험 앞에서도 끝까지 견딥니다. 빌립보서 1:6을 읽어본 후, 당신을 구원의 완성의 날까지 견인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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