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8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22문답 해설과 묵상

히브리서 4장 14-15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아담은 온 인류의 대표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우리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하나님 백성의 대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완벽한 순종을 우리에게 돌리셔서 마치 우리가 완벽하게 순종한 것처럼 여기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처럼 참된 인간이어야 했고, 우리와 똑 같이 인간의 삶을 사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죄를 짓지 않으셨으므로, 자신의 죽음으로써 자기 백성의 죄값을 지불할 수 있으셨습니다. 의례껏 그런 줄로 알고 계셨습니까? 그러면 고린도후서 5장 2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위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읽을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기서의 '하나님의 의'란 무엇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