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22문답 해설과 묵상

예수님은 죄 없이 태어난 유일한 인간이십니다. 혹시 늘 듣는 이야기라서 대수롭지 않아 보이십니까? 아닙니다. 평생 동안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을 내용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어떠한 죄든 싫어하시고 결코 죄를 짓지도 않으십니다. 하지만 사탄에게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통과하셔야 했던 최대의 시험은 우리의 죄값을 지고 대신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막으리라는 것을 잘 알고 계셨고,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에 달려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라고 선포하셨습니다(요 14:30-31). 이 말씀의 의미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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