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4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4문답 해설과 묵상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죄를 미워하시고 모든 죄를 심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죄를 짓고 사니 두려운 마음이 앞섭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을 대할 용기가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선하심이 무궁하시고, 무한하시고 변함이 없으십니다.비록 죄인이며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백성의 유익을 위해 일하십니다. 시편 86편 5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은 선하시므로 기꺼이 용서하십니다. 거룩하셔서 죄를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지만 선하심 때문에 우리 죄를 용서하시려고 독생자를 내어주셨습니다 . 예수를 믿는 모든 자는 하나님의 공의로부터 보호를 받고 징벌 대신 은혜를 받습니다. 시편 34 편 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시편 106:1절도 읽어보고 느낌을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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