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30일(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8문답 해설과 묵상

인간이 과학을 공부할 때는 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작정을 탐구하는 것이고 역사를 공부할 때는 섭리를 통한 하나님의 작정을 탐구하는 것입니다. 이 무대에 인간이 놓여졌습니다. 아무리 강력한 힘을 가진 민족이라도 그 기한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요, 그 경계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계에 놓여져 있습니다. 다니엘 2장 21절과 사도행전 17장 2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므로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는 우리의 궁극적 구원의 완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진리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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