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3일(FRI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4문답 해설과 묵상

경찰관이 강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거나, 재판관이 살인자를 무죄로 방면한다면 아주 잘못된 처사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과 더불어 갖가지 악이 득세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시편 96편 11-13절에서는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확증하여, 하나님은 악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허용치 않으십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든 행악자들은 살아있는 자나 죽은 자나 모두 심판을 받아 거기에 상응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공의는 무한하고 무궁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날에 당신을 어떻게 대우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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