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8일(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9주차(104문답)

신앙고백문답은 위에 권세에 있는 사람들의 약점과 부족에 대해 인내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부모, 장로, 통치자 등도 자신처럼 불완전하고 죄 많은 사람들입니다. 실수하기도 하고 죄도 지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도 역시 실수하고 죄를 짓는 존재이니, 그들을 이해하고 인내해야 합니다. 악의로 괴롭히거나 실수를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부딪치는 상황과 유혹 때문에 그릇된 행동을 하는 것은, 우리의 처지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실수할 때 상대방이 이해하고 인내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합시다. 마태복음 7장 12절과 골로새서 3장 12절로 14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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