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6일(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9주차(104문답)

자신 위에 있는 부모님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훈육해 그들이 참과 거짓, 선과 악을 분별하도록 하는 임무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성장하면서 아이들은 반복적으로 훈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 역시 타고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필요한 경우 하나님 앞에서 엄한 징계로 그들의 행동을 고쳐주고 훈련시킬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자신이 훈육 받아야 하는 사람임을 깨닫고 훈육으로 자신을 살펴주는 부모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매한 사람들은 질책을 받을 때 완고한 마음으로 훈육을 거부하고 훈육을 통한 교훈을 놓치고 맙니다. 잠언 12장 1절, 13장 1절과 18절, 29장 1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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