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3일(FRI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7주차(101-102문답)

맹세할 때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항상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하늘의 아버지께서 진실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 말을 듣고 계시고 우리 마음을 살피십니다. 다른 사람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우리가 거짓을 말할 때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리에게 그 거짓말에 대해 책임을 물으시면서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고 명하십니다. 역대상 28장 9절, 시편 28장 9절, 시편 44편 20절과 21절, 로마서 2장 1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지금 하고 있는 거짓말을 멈추시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