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4일(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26주차(69-71문답)

신앙고백은 묻습니다. “세례의 물로 씻는 것처럼 확실히,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와 성신으로 우리를 씻으신다는 약속을 어디에서 하셨습니까?” 대답은 예수님의 ‘지상대명령(Great Commission)’에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의 이름에로(into) 세례를 주라”(마 28:19). 이 명령에 따라 교회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죄를 회개케 하고, 믿음으로 이끌면서 세례를 받게 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오순절에 설교했을 때 성신께서는 3천명의 마음을 움직이셨음에 따라 그들은 복음을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2장 37절로 4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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