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9일(TU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14문답 해설과 묵상

죄는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개혁교회는 신앙고백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는 것이 죄라고 명백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단 한 번밖에 어기지 않았다 할지라도 여전히 죄입니다. 그래서 율법의 일부는 지켰지만 단 하나라도 불순종했다면 율법 전체를 어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야고보서 2장 10-1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이런 차원에서 볼 때에 우리 인간이란 얼마나 무능한 존재이고, 따라서 범사에 하나님의 긍휼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어떻습니까? 최근의 죄에 대해서 한 번 고백해 보시겠습니까? 어떻게 개선하시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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