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4일(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13문답 해설과 묵상

죄는 인간 최초로 범한 죄인 ‘타락(fall)’을 가리킵니다. 완전하고 선한 상태에서 죄의 상태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타락 이전 인간에게 창조할 능력을 주셨지만 그 능력을 이용해 사악한 일과 다른 사람을 해칠 생각을 지어냅니다. 타락 이전 인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락 이후에는 자기만을 사랑하고 악을 선택하고 그 악을 행할 방법을 마음에 품습니다. 인간만이 하나님을 알고 경배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다른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시편 14편 1-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한 눈에 받은 느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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