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3일(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13문답 해설과 묵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방식으로 결국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말았습니다. 모든 죄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이요 하나님께 대한 적대 행위입니다.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는 명분을 앞세우는 바로 그 순간 실상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게 되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하나님께 죄를 짓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만, 인간은 불행하게도 애초부터 그러한 성향으로서 태어납니다. 시편 51장 3-5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므로 성신께서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주셔야 합니다. 이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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