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0일(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14문답 해설과 묵상

율법으로써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실제로 행하는 것은 명백히 죄이지만, 보다 엄밀히는 그것을 마음에 품은 것만으로도 죄가 됩니다. 즉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좋아하거나 바라기만 해도 죄가 디는 것입니다.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 않고 생각만으로도 죄를 짓는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마태복음 5장 21-22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왜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는 것 그 자체부터 죄라고 규정하시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