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9일(SATUR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9주차(50-52문답)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선택된 자들을 모두를 무덤에서 불러 일으켜 하늘의 기쁨과 영광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당연히 죄인인 나 자신도 포함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어려운 지상생활에 있어서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실상 현재 받는 고난은 잠시뿐이라고 선포합니다. 예수님께서 베풀어주실 영광 때문에 넉넉히 견딜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우리와 우리 주위에서 그러한 소망 때문에 기꺼이 고난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볼 때 커다란 위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영원의 관점에서 볼 때 이 고난은 참으로 짧은 시간이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누릴 기쁨과 영광을 생각할 때 사소하고 무시할 만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5장 9절로 1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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