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7일(THUR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19주차(50-52문답)

예로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은 대적들로부터 박해를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고통을 겪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합니다. 직접 당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한 고통을 당하게 됨에 따라 괴로워합니다. 겪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괴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때에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는 확신은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대적들은 결코 승리하지 못합니다. 그토록 심하게 그리스도인을 다룬 사람들은 벌을 받을 것입니다. 모든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바로 그 분을 믿음으로 기다리며 머리를 드십시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5절로 10절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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