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7일(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106문답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순간, 바로 그 순간부터 시험이란 것이 따라 붙습니다. 스스로 의심에 빠지거나 죄에 빠져 시험들기도 하고, 사탄이 쳐놓은 그물망에 걸려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는 최선의 방책에 항상 기도하는 것이겠는데, 이때 기도의 내용조차도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소서" 하는 내용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시험에 든 적이 있습니까? 왜 그랬습니까? 어떻게 이겨냈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