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4일(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105문답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실 때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보시는데, 이는 우리로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떠한 경우나 방식으로도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우리를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의가 되어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죄책을 대신 져주셨고, 우리가 드려야 할 순종 또한 대신 감당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의와 성화(거룩)이 되어주셨다고 선포하는 고린도전서 1:30을 읽어봅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모름지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 마련인데, 이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그 무엇을 대신해 주셨습니다.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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