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8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104문답

성도로서는 모름지기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만 먹고 살겠다는 각오를 결연히 다져야 합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일용할 양식을 책임지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려 40년이라고 하는 긴 세월에 걸쳐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광야에서 살게 하시는 것을 통하여 이 진리를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혹시라도 이 명백한 실례를 똑똑히 목도하면서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은 도대체 어떠한 상황에서 또는 어떠한 방식으로 드러내 보일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