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31일(TU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89문답

시편 19:7-8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실로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하나 무시됨이 없이 성신께서 쓰시는 합목적적인 도구가 됨에 따라 죄인을 성도로 변화시키고, 변화된 성도에게 역동성을 부여하여 평생 동안 하나님의 학교에서의 훈련을 감내하게 해줍니다. 그러한 모습의 두드러진 현상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묘사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결국 집약적인 형태는 '교회를 이루는 삶'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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