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31일(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80문답

사람에게는 비록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공통적으로 약탈 본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이 탐심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서서히 정도가 심해지게 되고, 결국에는 약탈이라고 밖에 규정할 수 없는 죄로 발전하기 마련인데, 실로 놀라운 것은 오늘날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내세운 교회 성장학이라는 이름으로 합법화되어 있다고 하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어제 보았던 마태복음 23:15에 비추어 다시 한 번 심도 깊게 논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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