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0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5문답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생각하면 슬퍼집니다.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므로 모든 죄를 벌한다고 선포합니다. 죄를 벌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하나님은 거룩하지도 공의롭지도 않은 분이 되고 마십니다. 자기를 대신하여 죄값을 치를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모두가 어떻게 하든지 그렇게 하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직 예수님의 희생만이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케 하시사 우리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되돌려 놓으셨습니다. 로마서 5장 1절과 8-10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가져다 주신 구원을 위한 이중적 공로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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