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8일 (TU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5문답

제사장은 끊임없이 향을 피우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백성들은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 죄가 가로막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물론 구약의 제사장은 우리와 성정이 같은 죄인이었으므로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진정한 중재자는 될 수 없었고, 단지 오실 참 중재자의 예표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을 위해서도 제사를 드려야만 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와 똑 같은 인간이셨지만 죄가 없으시므로 완벽한 제사장이십니다. 히브리서 7장 26-28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여기서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고 한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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