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7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5문답

히브리서 5장 1-4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후,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와 그 비참한 결과로부터 구원해줄 누군가에 대해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구속의 도리를 배워야했습니다. 그래서 양, 염소, 황소 등을 성막으로 가져와 희생제사를 드리도록 했는데,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손을 얹음으로써 '죄의 전가' 사상을 가르치셨고, 제사장이 동물을 죽이는 것을 통해서는 '대속' 사상을 가르치셨습니다. 이때 제사장이 제사를 드렸는데,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재자'가 필요하다는 가르침이었습니다. 하지만 동물은 진정한 대속물이 될 수 없었고, 인간 제사장도 역시 죄인이었던지라, 실제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라고 한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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