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7일(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62문답

제4계명과 관련하여 이렇게 생각해보면 너무 엉뚱하겠습니까? 즉, 우리에게 '주일 성수'가 명령되었다는 것은 사실상 참으로 세심한 하나님의 배려이자 은혜라는 데 대해 이렇게 반문하고 반증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만일 주일 성수 명령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과연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경배를 표현하면서 살 수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인 것입니다. 이 문제 앞에서 각자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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