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9일(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55문답

야고보서 5:12을 읽어보겠습니다.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 이에 비추어 제3계명과 관련하여 맹세에 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보십시다. 혹 자신의 거짓말을 상대방에게 설득할 요량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 하는 식으로 강변한 적은 없습니까?  만약 있었다면, 지금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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