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1일(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51문답

레위기 10:1-2을 읽어봅시다. 잘 알려진대로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로써 분향했을 때 여호와께서 즉결 처분하여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보건대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께서 받으심직 한 것이 될 수 있으려면, 반드시 성경에 규정된 내용, 즉 그러한 질서와 규칙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체적으로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 여러가지 시끌법적한 예배들이 난무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할 때에 성경에서 자신들의 마음에 맞는 특정한 구절 몇몇개를 내밀면서 '성경적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처럼 각자가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성경 구절들을 제시하게 될 때에,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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