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4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41문답

어제 하루의 생활을 잠시 회상해 보십시다. 혹 십계명에 거치는 경우는 없었습니까? 지금 죄를 지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를 따져 보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평소의 나의 성향을 좀 보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어본다면 좀 덜 부담스럽겠습니까? 어제 혹 누군가가 죄를 짓는 것을 보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아니면, 누군가가 선을 베푸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둘 중 어떤 것이든 간에, 어떠한 대답을 하던 간에) 왜 그렇습니까? 시편 1:1-6을 읽어봅시다. 자, 이 시편에 비추어 볼 때 진정 우리의 삶은 어떠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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