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9일(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45문답

마태복음 19:16-22을 읽어봅시다. 부자 청년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에 대한 미련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고야 말았습니다. 재물 자체는 부정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섬김에 있어서 분명 재물이 한 몫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못 섬기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재물이든, 명예이든, 권력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끔 한다면, 바로 그것이 사실상 우리의 우상숭배일 것입니다. 이 문제 앞에서 걸림이 되고 마는 경우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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