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3일(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44문답

십계명의 머리말은 우리는 구원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여호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에 대해 '우리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했고, 이때 다른 무엇보다도 '구속자'시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7:6-11을 읽어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전적으로 '자신의 주권적 선택'과 '자신의 기쁘신 뜻'에 따라 우리를 구속하셨다는 것을 아주 명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과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는 것'의 동일성도 보십니까? 최근에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한 경험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