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4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37문답

고린도전서 15:42-44을 읽어봅시다. 죽음은 육체로부터 영혼이 떠나고, 육체는땅에 묻히거나 화장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육체와 영혼을 합하여 한 사람의 인간을 만드셨으므로 육체도 다시금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이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이 까무칠만큼 놀라운 장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대대적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모습에 대해 '썩지 아니할 몸', '영광스러운 몸', '강한 몸', '신령한 몸'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놀랍고도 영광스러운 미래를 지금 현재 이미 소유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더더욱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한 자 자로서 살아감이 당연하겠습니다. 지금 혹시라도 자신을 스스로 더럽히고 있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과감하게 떨쳐 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기도로써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아 보시지 않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