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0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35문답

비록 거듭난 우리이지만 죄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따금식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향하려는 마음 역시 계속 약동합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로서 부단히 거룩해지려는 모습입니다. 에베소서 4:22-24을 읽어봅시다. 옛 사람과 새 사람의 두드러진 특징이 잘 구별되십니까? 그러면 새 사람을 입는 모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묘사한 25-32절을 읽어봅시다. 이러한 모습을 벗어날 경우에 성신께서 근심하신다고 했는데(30절), 이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