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1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34문답

요한일서 3:1-2을 읽어봅시다. 두 번이나 하나님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주변에서 이따금 양자 삼는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는 자기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사람의 자녀를 실제로 자기가 낳은 자식처럼 받아들이는 것을 가리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은 하나님께서는 첫째, 효력 있는 부르심으로써 우리를 부르시고, 둘째,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고, 셋째, 계속해서 양자로 삼아주신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제32문답에서 고백한 주제를 순서대로 풀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제31문답에서 고백하듯이 성신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음에 있어서 무엇을 가장 값진 것으로 제시하시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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