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9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9문답

선택된 사람이라면 아무리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시지 않는다는 마음이 들더라도 항상 회개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을 수 밖에 없게끔 성신께서 그의 속에서 부단히 견인의 역사를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37-3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최근에 아차 하면서 깨닫고 다시금 신앙의옷깃을 매문 기억이 혹 있습니까? 여하튼 그러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시다. 그러한 경험의 배후에 성신께서 역사하셨다고 믿음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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