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4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9문답

최악의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죄수가 당신 자신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감옥에 가둬놓은 채 매일 같이 악한 일을 강제로 시킨다면 어떻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는 스스로 알아서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가 처한 상태가 이와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악한 왕보다도 더 강한 왕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구해주셨는데, 이때 놀랍고, 그리고 감사하게도 우리가 지불해야 할 죄값이 지불되는 방식이었습니다. 골로새서 1장 13-14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 하나를 들라치면 당신의 경우는 무엇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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