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3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30문답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십자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값을 위한 대속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이 죄값을 치른 것으로 여겨주십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5장 1절 말씀처럼 우리는 화평을 누립니다. 그런데 이 화평은 단순히 심리적 효과일 수 없고, 도리어 매우 역동적인 경험으로 증명되는 그런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 진리를 확실하게 경험하는 것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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