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1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30문답

아담은 온 인류의 조상이므로 그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는 우리 모두의 불순종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단순히 '여겨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여겨진 바가 의미하고 있는 '어떤 사실'이 실제로 우리 안에서 효력을 발휘합니다. 곧 '부패성'입니다. 게다가 이것은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실제적인 능력이므로, 권세라고도 합니다. 여기서 벗어날 수 있으려면 예수 그리스도께 연합되어 그의 생명력으로서 살아가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이제 성도를 가리켜 '새로운 피조물(창조물)'이라고 하는 의미가 조금은 더 선명해졌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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