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8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75문답

도둑질 행위로써 남의 것을 빼앗거나 피해를 입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몸시도 싫어하십니다. 그러므로 '도둑질하지 말라!'는 조항이 율법의 강령인 십계명 중의 하나로 제정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명 역시 반대 상황을 적극 실천하는 차원에서 성취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하지 않는다는 차원을 넘어, 적극적이고 희생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선을 베풀고 실제적인 유익을 얻게 해주는 데서 궁극성을 찾을 수 있어야겠습니다. 모름지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된 두드러진 성품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한 최근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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