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70문답

최근 들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혼전 성관계'도 사실상 간음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비록 양방이 합의를 했다 할지라도 더 중요한 '자격' 문제에서 걸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식적으로 혼인한 사실이 없이는 남녀는 한 방을 쓰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기독 청년들로서는 더욱 모범을 보여 이 시대 젊은이들의 타락 앞에서 행동하는 선지자와도 같이 우뚝 설 수 있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혼전 성관계를 간음과 마찬가지로 죄로 여기신다는 것을 명심하십시다. 혹 그러한 사람을 보게 될 경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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