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TU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70문답

오늘날 '이혼'이 유행병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부당한 이혼 말입니다. 그렇게 부당한 이유로 이혼한 후에 두 사람이 각기 재혼하거나 할 경우, 두 사람은 모두 사실상 간음죄를 짓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기준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지, 자기 시대의 유행을 결정짓는 타락한 세상 사람의 생각이 결코 아닙니다. 혹 친척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이혼을 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겠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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