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65문답

우리가 이 한 주간에 제5계명의 정신을 잘 받드는 삶을 살았다면, 그러한 실력을 토대로 하나님께는 더더욱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최고로 높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감히 견줄 수 없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의 부모가 되어주셨으니, 우리로서는 참으로 더 참된 공경과 친근함으로 섬길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섬김을 맘껏 올려드릴 수 있는 주일의 예배가 내일 목전에 닥쳐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오늘 특별히 무엇을 준비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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