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6일 (SATUR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7문답

예수님은 시작도 끝도 없으신 영원한 분입니다. 죄가 없으시니 죽음이 그분을 해할 수 없지만, 인간의 타락이 자초한 저주를 받으시려고 스스로 인간이 되시는 제한을 취하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십자가에 매어달리심으로써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하여 받으셨습니다. 시신도 사흘 동안이나 무덤 속에 있었는데, 이는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이 사실임을 천명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고린도후서 8장 9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가난케 되심이 지금 당신이 누리는 부요함의 근거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당신의 믿음은 혹 '종교적 습관'이라거나 '즉흥적 심리 현상'에 불과한 것은 아닙니까? 그렇지 않다는 데 대한 증거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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