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5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7문답

예수님께 참으로 어려웠던 일은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하나님의 화를 대신 받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십자가에서 말로 다할 수 없는 공포와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성부와 항상 완벽한 관계를 맺고 계셨지만,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실 때에는 성부께서 가하시는 모든 진노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사야 53장 4-6절, 10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오죽하셨으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극도의 고통 속에서 울부짖으셨겠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것은 사실상 하나님께 버림 받은 것임에 다름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의 삶은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인정하시는 것이라는 데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습니까?  근거 또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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