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4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7문답

타락한 인간은 예외없이 고통과 비참을 겪습니다. 그런데 타락과 상관없으신 예수님께서도 고통과 비참을 겪으셨습니다. 우리처럼 배고픔, 힘듦, 고통, 외로움, 슬픔 기타 등등을 겪으셨습니다. 거기에 더해 우리와는 전혀 다른 괴로움도 겪으셨습니다. 죄 없으신 분이 죄인들과 함께 사신 것 그 자체입니다. 다음의 말씀들을 읽고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실제를 확인해 보십시다. 요한복음 7장 1절, 5절; 8장 48절, 59절; 12장 27절.우리는 이러한 예수님의 고통과 고난을 짊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이것에 대해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라고 한 바에 따라, 교회론과 연관지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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