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5일 (WEDNES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0문답 묵상2018년

창세 전에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선택하시면서 성자에게 그들을 맡겨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따라서 성자 하나님은 은혜 언약에서의 요구 조건을 채우심으로써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모든 유익을 인간에게 얻어 주셨습니다. 이 유익들 중의 최상은 단연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 영생을 얻게 해주시려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순종의 공로를 쌓으셨고, 우리를 위한 죄책을 담당하사 대신 죽으셨습니다(요 6:37-40) . 예수 그리스도의 이러한 인격과 사역을 믿고 의지하면, 그분께서 이루신 모든 공로는 우리의 것이 됩니다. 인간이 자초한 하나님의 분노와 심판이 예수님께 대신 물어졌고, 인간이 못 이룬 순종을 예수님이 대신 성취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1장 7-12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