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일 (MON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20문답 묵상2018년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으로 타락한 직후 하나님은 그들을 속인 사탄을 여자의 후손이 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구원과 위로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타락의 결과로, 삶의 고통과 죽음이라는 심판을 내리셨지만, 다른 한편 하나님께서는 사랑에 근거한 구원 계획도 시작하셨습니다. 그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은 오랜 동안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왔습니다. 즉 메시야께서 오셔서 완벽하게 성취하실 예언을 붙잡은 것입니다. 예언의 핵심은 구원자께서 죄인들의 죄책을 대신 담당하시는 데 대한 것이고, 더불어 죄인들을 위해 완전한 순종의 삶을 살아 주시는 데 대한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6절과 1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은 죽음의 문제까지 포함될 때만이 진짜이겠습니다. 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분, 그래서 우리에게 진정한 삶을 주신 분을 위해 오늘 하루의 삶을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