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9일 (FRIDAY)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답 제016문답 묵상2018년

예수님을 믿으면 그분이 하나님께 드린 온전한 순종이 내가 한 것처럼 여겨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럼 나의 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죄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예수님이 자신의 백성을 위해 하신 또 다른 놀라운 일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신 선포대로 우리는 모두 죄 때문에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형벌도 예수님이 다 받으셨기에, 나의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사야 53장 5-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흔히 우리에게서 죄책이 제거될 때 죄의 권세도 제거된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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