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3일 (TUESDAY) ●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문답 제30주차 (80-82문답) 묵상

성찬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진지한 시간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기쁨의 시간입니다. 그 동안 지은 죄가 얼마나 큰지, 또 앞으로도 죄지을 것도 알지만,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그러한 모든 죄가 사해졌음을 확신합니다. 여전히 짓고 있는 허물이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으로 가려질 거라는 믿음을 품기 때문에, 성찬은 우리 같은 중죄인들에게 커다란 위로를 주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절로 1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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