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6일 (THURSDAY) ● 웨스트민스터 소신앙고백문답 제007문답 묵상2018년

각 나라에는 모든 사람이 복종해야 하는 통치자의 명령이 있습니다. 반면, 하나님은 온 나라의 왕이십니다. 왕이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작정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까지도, 또는 마지 못해하는 것일지라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목적을 수행해야 합니다. 인간의 생애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정 때문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7년간 정신을 잃고 짐승과도 같이 살았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편 2편 6-8절 말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하나님의 이 모든 작정은 특별히 아드님께서 열방을 다스릴 것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이 지금 우리 자신과 관련해서는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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